"직장인 K씨, 혐의 일체 부인"

데뷔 10년차 여성 아이돌그룹 멤버 친오빠, 마약 투약 혐의로 조사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3.16 10: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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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데뷔 10년차' 여성 아이돌그룹 멤버의 친오빠가 대마 흡연 혐의(마약류 관리법 위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측은 "K(30)씨가 마약을 한다는 제보를 받고 수사에 착수, 현재 K씨를 불러 혐의 여부를 조사 중"이라며 "모발과 소변 등을 채취해 정밀 검사를 벌이고 있다"고 16일 전했다.

검찰 측에 따르면 K씨는 동반 흡연자는 물론, 자신의 혐의 일체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범한 직장인인 K씨는 한 차례 방송 출연 경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제공 = 픽사베이 (https://pixab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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