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부터 커피 바리스타 등 2개 과정 개설

성주군, 농촌여성 전문가 양성위한 ‘자격취득 부업기술교육’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4.20 09:58:14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커피 바리스타 등 2개 분야 농촌여성 부업기술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농촌 여성이 농사를 지으면서 자기 개발과 농업분야 전문 기술을 습득함과 동시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같은 교육을 진행한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여성농업인 96명이 40여회에 걸쳐 발효  효소관리사, 유기농업기능사, 웃음지도사 과정에 참여해 45명이 국가 및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소정의 성과를 거둬 농업인 전문능력 향상을 위한 최고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따라 올해 전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커피바리스타, 치매관리사 2개 과정으로 개편했고 여성농업인 60명을 대상으로 각 과정별 전문분야 강사로 구성해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 프로그램을 5월23일부터 4개월 간 운영할 계획이다.

김태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농촌여성의 분야별 전문가 육성 및 6차 산업과 연계한 가공창업이 요구된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하고 폭넓은 지식을 습득 부업과 연계한 전문 여성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