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화랑 체험 및 관광명소 운영

청도군,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위·수탁 계약 체결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4.20 10: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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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군수 이승율)은 화랑정신의 발상지 청도의 고유한 정신문화 자산을 계승·발전에 나선다.

군은 지난 19일 군수실에서 (재)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대표이사 박종규)와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의 관리 및 운영을 위한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군은 올해 초 현재 운문면 방지리 일원에 체험활동의 학교교육과 현대인의 다양한 여가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6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교육, 문화, 숙박, 힐링, 체험시설을 건립하는 ‘신화랑풍류체험벨트조성사업’을 준공해 9월경에 개관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이날 양 기관은 화랑정신의 고유한 정신문화 계승·발전과 호연지기를 함양할 세계적인 화랑 체험 및 관광명소로 운영해 문화관광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로 상호 협력했다.

이승율 군수는 “화랑의 세속오계 정신을 21세기에 맞게 새롭게 재정립해 인성과 심성을 기르고 힐링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가는데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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