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 신규 착한가게 ‘23개소’ 대거 동참, 전체 357곳

경산시, 신규 착한가게 ‘23개소’ 대거 동참…가입 열풍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7.14 13: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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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시장 최영조)의 착한가게가 전체 357개로 늘어나면서 나눔도시 조성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시는 지난 13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영조 경산시장,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경산시 23개소 가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착한가게 가입식’을 개최했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가 매월 일정액(최소 3만원 이상)을 꾸준히 기부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2009년 1호 가입을 시작으로 2015년 45개에 불과했던 것이 2016년 162개소, 올해 350여 개소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날 경산버스(주)(대표 홍정민), 서부유치원(대표 김영미), 제이에이치산업(대표 박동수), 평산건설개발(대표 이원영), 선비고을(대표 배수옥), 윤대감의정부부대찌개(대표 김태선) 등은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임을  인증하는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받았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쾌히 착한가게 가입에 동참해 준데 감사를 표하며, 나눔 문화가 경산시 전역에 널리 확산되어 행복한 도시를 건설되는 데 큰 힘이 될 것을 확신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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