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네팔 원격 진료 하고 싶다”

주한 네팔 대사, 계명대 동산의료원 방문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7.24 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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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네팔 대사가 24일 오전 10시 계명대 동산의료원(의료원장 김권배)을 찾아 의료분야 활성화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에서 네팔 대사는 대구지역 네팔 근로자 자살방지교육 참석과 의료분야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아르준 정 바하두르 싱(Arjun Jung Bahadur Singh) 대사는 “한국과 네팔간의 원격진료에 관심이 많다”며 “동산의료원과 우호적 관계를 형성하여, 네팔 국민들이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르준 정 바하두르 싱 대사는 주한 네팔 명예영사관으로 활동 중인 동산의료원 윤성도 명예교수(국제의료센터)와 함께 국제의료센터와 의료선교박물관 등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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