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착한 일터 모두 43곳으로

경산 뚝배기식품-보물단지-한일공업 ,‘착한일터’ 동시 가입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8.11 1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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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재 뚝배기식품(대표 김상영), 보물단지(대표 서달석), 한일공업(대표 신성덕) 등 3곳이 ‘착한일터’에 가입했다.

경산시는 지난 10일 최영조 경산시장,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착한 일터 가입식’을 가졌다.

각 대표와 직원들은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소외 이웃 지원에 힘을 보태자는 취지로 매달 5천원 이상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키로 했으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일터’ 인증 현판을 전달하고 정기기부 동참에 감사를 표했다.

직장인 나눔 캠페인인 ‘착한일터’는 2012년 호산대학교에서 최초 가입한 이후 실적이 없었지만, 지난해 경산시청을 비롯, 6개소가 가입했고 올해 장기요양기관, 화폐본부, 기업 등 업체가 동참해 현재는43개소에 달한다.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경산지역에서 부는 착한나눔문화가 경북 전역으로 파급되기를 희망하며, 이웃을 배려하는 직원들의 아름다운 정성이 소중하게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십시일반 동참해준 직장인의 나눔이 희망으로 이어져 복지사각지대해소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착한일터는 기업·기관, 단체 등 5인 이상 사업장이면 참여 가능하며, 매월 약정한 기부금으로 지역사회의 복지기관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전달하는 직장인 나눔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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