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 TOP READERS 대상’ 수상

제10대 도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재임하며 다양한 정책 펼쳐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9.13 16: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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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원(안동)이 13일 ‘2017 대한민국 TOP READERS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상은 대한뉴스신문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 국민 복지향상,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국회의원과 지방단체장 광역·지방의원을 선정해 시상한다.

장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의사당 본관 3층에서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각분야별로 수상하는 우수의정활동 부문에서 이같은 대상을 수상했다.

장 의원은 활발한 소통, 현장중심 행정으로 우수의정 활동,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장 활동 등을 통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수상배경이 됐다.

특히 그는 제10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재임하면서 도민 알권리 보장을 위해 전국 광역 시도의회 최초로 의정활동 전일정을 TV 생중계를 비롯해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

또 안동으로 경북도청 이전에 있어 큰 원동력을 발휘하는 등 높은 의정활동을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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