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레드벨벳 예리 "연습생 때 신화 소문 들어"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9.14 0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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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예리가 소속사 선배 신화의 뒷모습을 폭로한다.

14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노사연-이무송, 박지윤-최동석이 출연하는 '해투동-보스 마누라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 레전드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내 노래를 불러줘'에는 국내 수많은 '주황공주'들을 양산했던 1세대 아이돌 신화의 이민우-앤디와 현재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의 조이-예리를 비롯한 4팀의 레전드 아이돌이 출격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레드벨벳 조이-예리는 SM 선배인 신화의 저격수로 나섰다. 이날 레드벨벳은 "오늘 출연한 선배님들 중에 좋아했던 팀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고, 예리는 "신화 선배님들이 저희랑 활동시기가 겹쳤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반면 조이는 장난스레 "선배님들께 죄송하지만 저는 동방신기를 좋아했다"고 말하며 신화에 깨알 같은 굴욕을 안겼다. 예리 역시 "사실 저도 99년생이라서"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조이-예리는 연습생 시절 소속사 선배인 신화를 둘러싼 소문을 들은 적이 있다고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리는 "사실 슈퍼주니어 선배님들이 자유분방하기로 유명하시지 않나"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신화 선배님들이 슈퍼주니어 선배님들보다 더 하시다고 들었다"며 신화의 독보적인 비글매력을 증언했다. 이에 이민우는 "저희는 뭘 해도 신화를 이루고 싶었다"며 소문을 겸허히 인정해 현장 모두를 폭소케 했다.

신화를 포함한 레전드 아이돌 3팀과 대세 아이돌 레드벨벳 중 가장 먼저 퇴근에 성공할 팀은 어떤 팀일지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KBS2 목요 예능 '해피투게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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