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평산아카데미, 융·복합 교육문화공간으로 ‘인기’

윤은철 원장, “융복합 문화연수원으로 질 높은 교육서비스 통해 고객감동 실현”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1.04 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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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한티재 중턱에 자리잡아 뛰어난 자연학습공간에다 여유롭게 교육에 몰입할 수 있는 융·복합 교육문화공간이 있어 지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바로 팔공산 대자연(칠곡군 동명면)에 위치한 ‘평산아카데미(원장 윤은철)’가 그 곳이다.

이곳은 다른 연수원과 달리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어 시내에 위치한 호텔보다는 집중된 공간에서 교육에 몰입할 수 있는 지리적 장점과 최적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윤은철 원장, “융복합 문화연수원으로서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

복합문화연수원으로 이곳은 지난 2008년 3월 개관 후 꾸준히 전국단위 기업체, 공공기관, 학교 등에서 기업교육, 학생청소년교육, 기업체조직활성화교육, 평생교육, 바리스타 자격인증교육, 국비지원 평생교육훈련과정, 직무연수 등 각종 교육장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다른 연수원과 달리 인근에 식당, 노래방 등 시끄러운 곳이 전혀 없어 교육에 몰입할 수밖에 없는 주변 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또 편안한 객실, 강당 등 최적 교육시스템 겸비하고 있고 팔공산 맛과 멋을 한껏 살린 최상의 맛을 자랑하는 카페테리아 식당까지…

윤은철 원장은 “융복합 문화연수원으로서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와 시설을 제공해 고객감동 실현 에 노력한 것을 많은 분들이 인정해준 결과”라면서 “대구경북연수원 시설 중 최적의 장소라고 자부한다. 프로그램에 맞는 강사를 짜서 섭외하고 원스톱교육이 가능한 시설과 프로그램, 뛰어난 강사진 등에서 많은 사람의 인정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경북에서는 대성에너지, 교통환경공단, 대구시설관리공단 직원워크숍, 달서구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워크숍 등 많은 기업들이 이곳에서 맞춤형 교육을 받고 가는 등 지역 기업의 이용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 이곳에는 전국최초로 1박2일 합숙 연수를 통한 카페피바리스타, 칵테일 믹솔로지, 와인 소몰리에 자격증 인증사업을 전국 최초로 운영 중에 있다. 즉 평생교육사업을 통한 다양한 분야의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합숙훈련형 교육과정을 개설해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는 점이다.

전국 유능한 100여명 전문 강사진과 함께 교육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기업체 신입사원 교육, 승진자 교육, 조직역량 개발, CS(교육만족) 교육, 리더십 교육 등이 매주 쉴틈없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

또 최근 새로운 웨딩문화에 대한 변화바람이 일면서 이곳에는 야외웨딩을 문의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팔공산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하늘정원에서 치러지는 야외웨딩은 그야말로 최적의 장소가 되고 있다.


평산아카데미는 전체 6천 평 규모로 10개에 달하는 강당과 동시수용 300명 강당 보유, 객실 250명 수용, 200여대의 연수생 전용 주차공간과 버스주차장 등 뛰어난 시설을 자랑한다. 또 객실에 지하 200M에서 끌어올린 청정자연수를 공급하고 있는 점도 이곳만의 큰 장점이다.

윤 원장은 “최근 서울에서 이곳에 연수 온 사람들이 서비스도 호텔이상으로 좋다는 얘기를 들었다. 환경이 좋아 돌아보면 다 만족한다, 객실도 바닥과 벽 황토로 마감해 아토피가 없다”고 말했다.

이런 고객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곳에는 내년에 명상힐링 체험교육장과 강당, 객실을 추가로 증축할 예정에 있다.

윤 원장은 “앞으로 융복합 문화연수원으로서 그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와  시설을 제공해 고객감동 실현에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프로그램에 맞는 강사진을 구성한 고 원스톱교육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맞춤형 교육에 더욱 역점을 두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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