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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우정청,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실시

우정청, 대구달서우체국, 대구우편집중국, 합동으로 치러져

입력 2014-10-22 21:32 | 수정 2014-10-23 08:29

▲ 사진은 지난 5월 경북지방우정청과 대구 동구 동촌119안전센터의 합동 소방훈련 실시 모습ⓒ경북지방우정청 제공

경북지방우정청(청장 홍만표)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201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경북지방우정청, 대구달서우체국, 대구우편집중국, 경북 영주 풍기우정교육센터가 합동으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화재 및 지진 등 대규모 재난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대응 시스템 점검 및 대응역량 강화 중심으로 실시된다.

 21일은 대구달서우체국에서 태풍, 침수상황을 가정해 풍수해 대응 도상훈련이 실시됐고 22일은 우정청과 풍기우정교육센터에서 지진대피 및 소방훈련을 가졌다.

훈련 마지막 날인 23일은 대구경북 전 우체국에서 대규모 정전사고를 대비해 UPS, 이동식발전기 가동훈련 등 긴급 복구훈련을 실시한다.

경북지방우정청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우정분야 재난대응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고,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는 재난 대응 관리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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