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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사랑의 책 기증 행사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책 기증,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노력

입력 2014-10-23 07:14 | 수정 2014-10-23 07:17

▲ 22일 개최된 한국감정원 사랑의 책 기증 행사에서 한국감정원 변성렬 홍보실장이 시온지역아동센터 강순남 센터장에게 도서구입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한국감정원 제공

   

한국감정원(원장 서종대)은 22일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기업으로서 지역민과 어울리며 함께 하기 위해 동구 소재 시온지역아동센터에 3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책’ 및 물품을 기증했다.

이번 행사는 독서의 계절을 맞아 지역 내 도서 부족을 겪는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에게 도서기증을 통해 저소득층 아이들의 다양한 지식습득과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감정원 변성렬 홍보실장은 기증식 행사에 앞서 시온지역아동센터장(강순남센터장)과의 대화를 통해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건전한 사고 함양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의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감정원은 지난해 8월 대구지역으로 지방이전을 성공적으로 수행,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KAB 사랑나눔의 집’ 주택 개·보수, ‘사랑의 쌀 기증’ 등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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