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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 ‘희망의 동물농장 만들기’사랑의 기부행사 열어

입력 2014-12-07 11:50 | 수정 2014-12-07 22:46

▲ 대구백화점은 지난 5일 ‘2015 희망의 동물농장 만들기’ 개소식을 가졌다.ⓒ대백 제공

대구백화점은 지난 5일 ‘2015 희망의 동물농장 만들기’ 개소식을 열었다.

대백프라자 지하 1층 사은품 증정장소에서 열린 행사에는 대구백화점 구정모 회장을 비롯, 임직원과 대구·경북 월드비전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과 현장 기부행사 및 사랑의 마스코트 매달기 등 성금 모금 행사에 참여했다.

‘2015 희망의 동물농장’은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에 희망을 안겨주는 목적
으로 닭(5천원), 토끼(1만원), 염소(3만원), 돼지(5만원) 중 보내고 싶은 동물을 선택해 해당하
는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오는 25일까지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지하 1층 사은행사장에서 열린다.

후원에 참여한 모든 고객께는 연말소득 공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영수증을 발행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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