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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 노사간 소통·배려, 역동의 구미 건설 염원

입력 2015-01-02 18:05 | 수정 2015-01-03 18:53

시민·조합원 안녕 기원제 개최

▲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이 시민·조합원 안녕 기원제 올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강창조)이 직장 내 조직 화합과 노사간 소통·배려를 통한 아름다운 직장 분위기 조성과 힘차게 날개 짓하는 역동의 구미 건설을 염원했다.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일 금오산 정상에 ‘구미시민과 조합원 안녕 기원제’를 올렸다.

올해로 7회째 맞는 기원제는 공무원 노동자 단체 주관으로 마련된 가운데 직장 내 조직의 화합과 노사간 소통·배려로 아름다운 직장 분위기 조성은 물론, 힘차게 날개 짓하는 역동의 구미 건설을 염원했다.

또한 강창조 위원장과 운영위원, 조합원들은 종각 너머로 찬란히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무병과 무재해로 세계속의 명품 구미건설을 소망하는 마음들을 모으고,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행복시대’를 만들기 위해 2015년에도 힘차게 전진할 것을 약속했다.

이들은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기원제를 함께 해 준 시민들과 제례물품과 따뜻한 차, 떡 등을 나누며 웃음이 넘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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