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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향토생활관 입사생 모집(5개 대학 150명)

입력 2015-01-03 17:40 | 수정 2015-01-03 18:34

오는 5일부터 30까지, 읍면동사무소 원서교부·접수

경북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경북·영남·대구·계명대·대구가톨릭대  등  5개 대학교 향토생활관 입사생 모집에 나섰다.

구미시는 지난 2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생들에게 애향심 고취, 면학에 대한 제반편의 제공 및 지역의 우수인재양성을 위해 지역 5개 대학교와 투자협약으로 건립한 구미시 향토생활관(기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 대학교는 경북대, 영남대, 대구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이며, 각 대학교별 30명(남15명,여15명)씩 총150명에게 향토생활관 입사 혜택이 부여된다.

신청자격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모집공고일인 지난 2일 기준으로 구미시에 1년 이상 계속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하며, 관내 고교졸업 또는 졸업 예정자에 한한다.

선발기준은 학업성적(50점) 및 생활정도(50점)로 배점해 고득점 순으로 선발하며, 기초수급자와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자녀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입사지원서 교부 및 접수는 각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오는 5일부터 30일까지 접수받고, 입사생 선발결정은 다음달 4일 심사를 거쳐 구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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