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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 김치원 청장, 예천서 치안현장 방문 직원 격려

입력 2015-01-28 12:30 | 수정 2015-01-28 16:16

경북지방 김치원 청장, "도민의 안전이 곧 도민의 행복”

▲ 김치원(사진 오른쪽) 경북지 경찰청장과 김시택(사진 왼쪽) 예천경찰서장ⓒ뉴데일리

경북지방경찰청 김치원 청장은 지난 27일 주요 치안현안 파악 및 직원들과 소통을 위해 예천경찰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신뢰받는 경북경찰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김 청장은 이날 협력단체장을 접견한 뒤, 협력치안 활동에 기여한 감천파출소 자율방범대 김두언씨와 안동·문경·상주 지역 등을 다니며 94회에 걸쳐 상습적으로 전선을 절취해온 피의자를 검거한 유공을 치하하기 위해 형사팀 경사 윤대규 등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김시택 예천서장으로부터 주요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은 뒤, 현장직원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고 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청장은 이 자리에서 “도민의 안전이 곧 도민의 행복”이라며 “범죄예방과 발생범죄에 대한 정교한 대응, 신속한 검거 더 나아가피해자 보호까지 책임을 다해 신뢰받는 경북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직원과의 대화 후에는 예천군 서본2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케익, 음료수, 지팡이를 선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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