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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단, 정부평가 2관왕 차지

입력 2015-03-17 18:02 | 수정 2015-03-17 18:08

기관평가 및 개별평가 최우수에 이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대구보건대학교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단 직원들이 최우수기관 현판을 들고 교정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 왼쪽부터 장기환 교수, 백금화 팀장, 사업단 직원들) ⓒ대구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단이 상복이 터졌다. 이 사업단은 서비스품질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최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이 사업단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에서 실시한 2014년 서비스 프로그램 개별 품질평가에서 ‘노인 건강취약계층 운동처방 서비스’프로그램은 최우수 평가를 받았고 ‘청춘은 60부터’프로그램은 우수로 평가 받았다. 이에 따라 이 사업단은 최근 기관 역량강화와 사회서비스 품질제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 이 사업단은 지난 1월 서비스 전체평가에서 사업 전반에 대해 기관운영, 제공인력의 자격관리 및 근속율, 계획적인 서비스 제공, 이용자 만족도 등 대부분 사항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고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구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 장기환(49. 치기공과 교수) 단장은 “직원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좋은 평가를 연이어 받았다”며 “지역사회에 더 기여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역사회서비스 지원 사업은 자격을 갖춘 기관이 허가를 받아 개인 또는 사회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공되는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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