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원형)가 세계물포럼을 대비, 24시간 무결점 전력 확보를 위한 ‘전력확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비상체제에 들어갔다.ⓒ한전 대구경북본부 제공
    ▲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원형)가 세계물포럼을 대비, 24시간 무결점 전력 확보를 위한 ‘전력확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비상체제에 들어갔다.ⓒ한전 대구경북본부 제공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원형)가 세계물포럼을 대비, 24시간 무결점 전력 확보를 위한 ‘전력확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한전은 이미 지난 3월부터 본 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해 대구EXCO와 경주 HICO 등 주 행사장과 숙박 및 교통시설 18개소에 대해 3~4중 전원을 확보해두고 있다. 또 초음파 및 열화상 진단 등 첨단설비를 이용한 선로점검 및 행사장 수전·내선설비 점검 지원 등 무정전 전력공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에 앞서 지난 30일에는 지역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대구와 경주지역 근무 한전직원 100여명이 참가, 행사장 및 주변 전력설비에 부착된 광고전단지 제거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을 펼쳤다.
       
    박원형 본부장은 “2015 대구세계물포럼이 성공할 수 있도록 무결점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