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영양군, 미국 투산시 교육청과 교육‧문화 등 우호관계 증진

입력 2015-06-01 10:50 | 수정 2015-06-01 13:00

미국 투산시 국제교류 방문단 영양군 방문

▲ 영양군과 국제교류협약을 체결한 미국 투산시교육청 국제교류 담당자와 셰퍼드 중학교 교사 및 학생 등 총 6명이 지난 5월 30일 군을 방문했다. ⓒ영양군 제공

미국 투산시 국제교류 방문단이 교육, 문화 등 제반분야에서의 다양한 정보 공유 및 우호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경북 영양군을 방문했다.

군은 지난 1월 12일 영양군과 국제교류협약을 체결한 미국 투산시교육청 국제교류 담당자와 셰퍼드 중학교 교사 및 학생 등 총 6명이 지난 5월 30일 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 방문단은 체류기간 중 영양여자중학교 정규수업과정 참가 및 가정 홈스테이, 두들마을, 선바위관광지 등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전통한국요리 및 천문대 별관찰, 도자기제작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문단은 지난 1월, 미국해외어학연수 당시 대사학생과 담당교사로서의 활동 등을 통해 영양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가 높은 편으로, 향후 영양군과 미국 투산시교육청 간 지속적인 상호교류프그램 운영과 교육, 문화 등 제반분야에서의 다양한 정보 공유를 통해 우호관계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이들 방문단은 영양군 방문 후에는 3박4일 일정으로 경주와 서울의 주요 관광지 견학할 계획인 것으로 전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뉴데일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