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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건전한 가족문화 정착 및 가족의 소중함 일깨워

입력 2015-06-01 13:23 | 수정 2015-06-01 15:27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 등 모범부부 18쌍 표창수여

▲ 의성군은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 등 모범부부 18쌍 표창을 수여했다.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김주수 군수)이 지역사회 공동체 가족문화 정착과 건전한 가정 육성을 위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군은 1일 의성문화회관에서 화목한 가정을 이뤄 행복한 부부상 정립에 기여한 모범부부 총 18쌍을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는 5월 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을 맞아 행복한 가족문화와 평등한 부부중심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공동체 가족문화 정착, 건강한 부모 역할의 모델을 제시한 가정의 노고를 치하하고 결혼생활의 의미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군수는 “부부는 하늘에서 맺어지고 땅에서 완성된다”며 “핵가족시대가정의 핵심인 부부가 화목해야 청소년에 따른 사회문제도 해결되므로 부부는 건강하고 밝은 부부상을 널리 전파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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