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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모형 3D 프린팅’ 아이디어 공모

입력 2015-06-01 15:25 | 수정 2015-06-01 18:40

‘내가 만드는 고속도로’ 7월 10일까지 신청 접수

▲ 내가 만드는 고속도로 공모전 포스터 ⓒ한국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가 미래 제조업의 핵심인 3D 프린팅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지원 및 홍보용 고속도로 모형 3D 프린팅 시장 기반 조성에 나섰다.

공사는 미래 제조업의 핵심인 3D 프린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홍보용 고속도로 모형 3D 프린팅 시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내가 만드는 고속도로’ 공모전을 개최한다.

참가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의 청년 또는 팀으로, 참가 신청은 7월 10일까지 3D 프린팅으로 만들 고속도로와 관련된 모형이나 교구재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우수 아이디어 제출 참가자에게 기술교육과 3D 프린팅 장비 지원과 참가자가 실제 만든 제품을 평가해 최종 선발한 3명(팀)에게는 모두 180만 원의 상금과 디자인 출원 비용도 지원하며, 시장성이 있을 경우 운영 중인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창업도 지원 할 계획이다.

한편 도로공사는 오는 6월 2일 오후 2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최신 도로교통기술에 대한 오픈세미나와 공모전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공모전에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홈페이지(http://www.ex.co.kr/research)를참조하거나도로공사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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