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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호국보훈의 달 나라사랑 참 의미 되새겨

입력 2015-06-03 11:22 | 수정 2015-06-03 18:37

안동시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 제6회 2015 나라사랑 그리기대회 개최

안동시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관장 김희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의 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기념관 일원에서 ‘제6회 2015 나라사랑 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나라사랑’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가운데 유치부와 초등학생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으로,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시각과 표현을 통해 나라사랑의 참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서는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나라사랑 솜사탕’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어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다. 

특히 왕산허위 선생 탄신 16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왕산 허위 달력만들기’ 체험부스도 운영하고, 안동농협에서는 여성대학 수료자로 구성된 봉사단이‘떡메치기’체험행사도 무료로 진행한다. 또 현충일 당일은 일반인에게 전시관이 무료입장 개방된다.

기념관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번 행사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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