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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지역문화재단 간 네트워크 체계 구축

입력 2015-06-05 16:00 | 수정 2015-06-05 17:30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네트워크 강화 권역별 간담회 개최

▲ 청송군은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네트워크 강화 권역별 간담회를 가졌다. ⓒ청송군 제공

경북 청송군(군수 한동수)이 지역문화재단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송문화관광재단이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와 함께 지난 4일 ‘2015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권역별 간담회’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달성문화재단, 도심재생문화재단, 수성문화재단, 대구동구문화재단, 경주문화재단,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사천문화재단, 고래문화재단,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및 청송군, 청송문화원 관계자 등 14개 기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는 문화체육관광부 미팅 내용 및 일정공유, 시‧도 문화재단대표자 호의 및 광역문화재단과의 협력방안, 권역별 당면과제 및 회원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 안건에 대해 논의됐다.

또한 ‘지역문화진흥법’, ‘지역문화진흥 기본계획 2020’수립 등 변화하는 지역문화정책 환경에 따라 밀접하게 맞닿은 지역문화재단 간 네트워크 강화와 시행계획 수립에 따른 협력 및 필요사항 등을 점검했다.

또한 지역 중심의 문화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문화주체 간 생활문화권 중심의 협의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시간을 갖고, 참석자들은 청송문화관광 인프라 및 청송문화관광단지 내 도예촌과 민예촌 등을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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