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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15 희망 군민 대토론회 무기한 연기

입력 2015-06-09 19:01 | 수정 2015-06-09 23:42

메르스 확산 예방적 차원에서 결정

▲ 의성군이 최근 메르스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메르스 확산 예방과 군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행사 무기한 연기에 나섰다.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김주수 의성군수)이 최근 메르스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메르스 확산 예방과 군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행사 무기한 연기에 나섰다.

군은 오는 12일 개최 예정이던 ‘제1차 2015 희망 군민 대토론회’를 메르스 확산 예방적 차원에서 무기한 연기한다고 9일 밝혔다.

대토론회는 민선6기를 맞아 ‘소통하는 열린 군정’을 군정방침으로 정한 의성군의 군정추진 현황을 군민들에게 명확하게 알려 오해와 불신의 벽을 허물고 신뢰와 소통의 군정 실현과 군민과 함께 미래 의성발전을 고민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계획하게 됐다.

이번 ‘2015 희망 군민 대토론회’는 섹션별로 4차례(6.12, 6.30, 7.9, 7.30)에 걸쳐 개최 될 예정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군은 이에 앞서 지난 4월 23일에는 ‘쟁점사업에 대한 공청회’와 5월 13일 ‘의성 교육 발전’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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