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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고추 주산단지 자리매김 경쟁력 강화

입력 2015-06-10 17:25 | 수정 2015-06-10 22:00

영양고추 농가종합실증 시범포 운영

▲ 영양군이 영양고추 농가종합실증 시범포를 운영한다. @영양군 제공

경북 영양군이 고추 주산단지로써의 자리매김을 위해 다양한 재배기술 실증시험 보급을 통한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영양고추의 체계적인 기술 정립과 농업인에게 다양한 재배기술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 영양고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영양고추 농가종합실증 시범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주요내용으로는 부직포 2중터널재배기술, 비가림하우스 재배 표준모델, 재래종고추(수비초) 재배기술, 내병성 고추 품종별 전시포 운영, 태양초 자동건조시설 등의 다양한 재배기술이 투입 될 예정이다.

시범포는 고추재배에 필요한 종합적인 재배기술을 투입해 전시함으로써 이 곳을 방문한 농업인들이 고추재배에 대한 모든 지식과 기술을 체득할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기술센터는 고추 주산단지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고추재배에 필요한 다양한 재배기술을 실증시험해 농가에 보급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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