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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 1호기, 10일부터 발전재개

오는 12일 100%출력 도달할 것으로 기대

입력 2015-06-10 17:44 | 수정 2015-06-10 19:53

실증시험 성공 통해 원전 안전성 더욱 강화

▲ 한울원자력본부 전경ⓒ한울원전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손병복)의 한울원전 1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제20차 계획예방정비를 완료하고 재가동에 들어갔다.

한울원전은 한울원전 1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제20차 계획예방정비를 완료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재가동 승인을 받아 6월 10일 오후 3시 16분에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관계자에 따르면 한울원전 1호기는 이번 정비기간 중 발전설비 정밀검사 및 이동형 발전차 실증시험 성공을 통해 원전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으며, 오는 12일 오후 4시 46분경 100%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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