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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문 경북도의원, 도의회 초우회 회장 선출

입력 2015-06-11 09:01 | 수정 2015-06-11 10:13

도정발전과 의회위상 제고 노력

▲ 김수문 의원ⓒ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초선의원들의 모임인 초우회 회장에 김수문·성군, 건설소방위원회) 의원이 선출됐다.

김 의원은 지난 10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초우회 모임에서 만장일치로 초우회 회장에 선출됐다.

신임 김수문 초우회장은 “앞으로 우리 초선의원들은 서로 끌어주고 소통하는 자세로 도정발전과 도민행복을 위해 변화와 혁신의 신선한 새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라면서 “의회운영의 주축으로서 초선의원들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고 주요정책결정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여 도의회의 위상을 높이는데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신임회장은 기초의회인 의성군의회에서 초선으로써  당당히 제5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했고 현재 건설소방위원, 원자력안전특위 위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회장은 평소 호불호(好不好)가 분명하고 시원시원한 업무스타일로 알려져 있고 유머감각이 매우 뛰어나고 다정다감한 성품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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