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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의 날’ 현장 소통

시민과 끊임없는 대화‧공감 통해 행복안동 건설

입력 2015-06-11 10:38 | 수정 2015-06-11 15:10

시민 고충해소 및 새로운 시책 발굴 현장 소통

▲ 권영세 안동 시장은 광평2리 모개골을 방문해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안동시 제공

경북 안동시 권영세 시장이 시민들의 고충해소 및 새로운 시책발굴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의 날’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의 날’은 지난해 민선6기 출범 후 권 시장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고 공감을 나누는 현장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시장실에서 개최하던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읍면지역을 순회‧개최하며 그동안 시장실을 방문하기 어려웠던 시민들과 현장에서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권 시장은 지난 10일 서후면사무소에서 개최된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의 날’에서는 시민들과 면담 후 광평2리 모개골을 방문, 가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로한 후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암반관정을 개발을 신속히 추진토록 담당부서에 주문했다.

현재까지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의 날’은 9차례 개최된 가운데 134명의 시민이 142건을 건의했으며, 이 가운데 93%인 132건이 처리되거나 추진 중에 있으며 나머지 10건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 시장은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고 현장을 직접 확인해 시민들과 공감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끊임없는 대화와 공감을 통해 행복안동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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