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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주택관리공단과 MOU체결해 다양한 협력 약속

입력 2015-06-11 15:26 | 수정 2015-06-11 16:46

위탁교육, 인턴십 및 현장실습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기대

▲ 영남대와 주택관리공단이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안옥희 주택관리공단 사장, 노석균 영남대 총장)ⓒ영남대 제공

영남대(총장 노석균)가 주택관리공단(사장 안옥희)과 교육·연구 증진과 협력 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모으기로 약속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11일 오전 11시 30분 영남대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은 기술·정보의 교류, 공동연구, 보유시설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부분에서 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공동 추진해 지역사회에도 이바지 할 계획이다.

특히 위탁교육, 인턴십 및 현장실습 등 인력 양성과 함께 인턴 채용 등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남대 노석균 총장 외에도 대외협력처장, 학생역량개발처장, 산학협력처장, 류 생활과학대학장을 비롯해 주택관리공단 안옥희 사장, 주거복지이사, 주거복지실장, 대구경북지사장 등이 참석해 MOU체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안 사장은 영남대 가족주거학과 교수 출신으로 2015년 1월 제7대 주택관리공단 사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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