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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수성갑 조직위원장 공모결과, 김문수 등 5명 접수 마감

5파전 전개, 치열한 접전 불가피

입력 2015-06-26 17:17 | 수정 2015-06-28 17:09

새누리당 조강특위, 현지실사와 여론조사 등 거쳐 결정

▲ 왼쪽부터 강은희 의원, 김문수 전 지사, 이덕영 이사장, 임재화 대표, 정순천 부의장.ⓒ뉴데일리

 

새누리당 대구 수성갑 신임 당협 조직위원장 공모에 5명이 접수를 마쳤다.

새누리당 대구시당은 지난 25~26일 신임 조직위원장 공모결과, 강은희 국회의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이덕영 수성발전포럼 이사장, 임재화 법무법인 반석대표, 정순천 대구시의회 부의장(가나다순)이 접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새누리당 수성갑 조직위원장은 당초 예상대로 5파전으로 전개되게 됐다.

새누리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5명에 대한 현지실사와 여론조사, 면접 등을 거쳐 조직위원장 선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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