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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배 동산의료원장, 제18대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연임

입력 2015-06-29 19:35 | 수정 2015-06-29 19:45

대구경북병원회 회장 등 활발한 활동

▲ 김권배 동산의료원장.ⓒ동산의료원 제공

김권배 현 동산의료원장이 동산의료원장에 연임됐다.

동산의료원은 29일 김 원장이 17대에 이어 제18대 계명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에 7월 1일자로 연임됐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경북의대 졸업를 졸업하고 경북대 의학박사 학위 취득한 후 계명의대 교수 미국 시카고 Northwestern University와 Stanford University 연수, 계명의대 내과학교실 주임교수 및 내과장을 거쳤다.

지난 2001년부터 2003년까지는 동산의료원 부원장을 지냈고 이후 동산의료원 기획정보처장(2005~07), 동산병원장(2007~09),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장(2011~13), 제17대 계명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2013~2015)을 역임했다.

김 원장은 관상동맥질환과 중재시술 등 심장내과학 분야 명의로, 동산의료원 심장내과를 심장질환 치료의 선도적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크게 발전시켰다.

또 대한순환기학회 학술, 간행, 고시위원, 대한순환기학회 중재시술연구회 고문, 대구시의사회 학술이사, 계명대학교 심혈관연구소장, 대구경북내과학회 이사장 등을 지냈고 대한내과학회 이사, 대한심장학회 대구경북지회장, 대구경북병원회 회장 등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외에 대한순환기학회 학술상(2002)과 보건복지부장관상(2006)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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