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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제234회 정례회 폐회

입력 2015-06-30 06:31 | 수정 2015-06-30 06:34

대구시의회(의장 이동희)에서는 30일 오전 10시 제23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2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한다.

이날 시의회는 최광교 의원과 정순천 의원, 이경애 의원과 임인환 의원의 5분 자유발언 후‘2014회계연도 대구시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등 안건을 처리한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최광교 의원은 “달빛동맹의 상징으로 ‘88올림픽고속도로’를 ‘달빛고속도로’로 개칭할 것”을 제안하고 정순천 의원은 “수성구의료지구 개발계획 재점검”을 촉구할 예정이다.
또 이경애 의원은 “대구 교육국제화특구의 문제점과 정착방안”에 대한 대책을 제안하고, 임인환 의원은 “경상감영복원사업으로 대구의 명예를 찾을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승인한 “2014회계연도 대구시 세입세출 결산승인안” 등 22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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