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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대경권 국토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 특별강연회 개최

입력 2015-07-06 19:41 | 수정 2015-07-06 19:45

▲ 경북대학교 대경권 국토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센터장 김화중)가 6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고성능·고기능 콘크리트 관련 요소 기술’ 이란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한 가운데 특별강연회를 열었다.ⓒ경북대 제공

경북대학교 대경권 국토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센터장 김화중)가 6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고성능·고기능 콘크리트 관련 요소 기술’ 이란 주제로 국내외 관련 전문가를 초청한 특별강연회를 열었다.

이번 특별강연회는 지역거점센터 연구기술 연구과제에 참여하는 경북대, 안동대, 대구대, 금오공대, 조선대 교수 및 연구원, 대학원생 대상으로 고성능·고기능 콘크리트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국내외 연구 동향 및 방향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이번 강연은 ▷타카후미 노구치 교수(일본 동경대)의 ‘콘크리트 재활용의 수명주기 관점’ ▷김기웅 수석연구원(코오롱중앙기술원)의 ‘산업용 섬유의 이해’ ▷곽효경 교수(카이스트)의 ‘열하중에 따른 RC 구조물의 거동 특성’, ▷이행기 교수(카이스트)의 ‘나노 및 바이오 기술 융합 혁신적인 기능성 건설재료의 개발’을 주제로 진행됐다.

한편, 경북대는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대경권 국토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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