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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 첫 일정으로 인천기지 방문

입력 2015-07-06 20:17 | 수정 2015-07-06 20:24

최우선 가치인 ‘안전’과 ‘안정적 공급’ 강조

▲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지난 3일 취임후 첫 공식일정으로 인천 LNG 생산기지를 찾아 현장관계자로부터 상황솔명을 듣고 있다.ⓒ한국가스공사 제공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신임사장이 지난 3일, 취임 후 첫 공식일정으로 인천LNG생산기지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취임 후 첫 업무보고와 현장 순시를 겸하는 자리로 이승훈 사장의 현장 경영의지를 드러낸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 자리에서 이 사장은 인천생산기지에서 LNG생산 및 공급시설, 중점 추진 과제 등 주요 현황에 관한 업무 보고를 받은 후 주요 생산 시설을 둘러봤다.

이 사장은 이날 생산설비 운영의 안전과 안정적 수급을 강조하며 “가스공사의 설립목적인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은 최일선에 있는 LNG생산기지에서 시작된다”면서 “임직원 여러분은 LNG에 관한한 대한민국 대표 전문가들이다”며 “긍지를 갖고 더욱 정진하여 국민 여러분에게 이바지한다는 사명감을 잊지 말아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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