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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경북도의회, 지방분권 실현위한 정책공조 과시

입력 2015-07-07 11:10 | 수정 2015-07-07 16:00

대구·경북 지방분권운동 협력협약서 체결

▲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가 7일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대구시의원과 경북도의원이 업무협약식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시의회 제공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가 정책공조를 다졌다.

대구시의회 지방분권 추진 특별위원회(최인철, 차순자, 오철환, 임인환, 김원구, 이귀화, 조홍철, 이경애)는 7일 오전 11시 금화자연휴양림에서 경북도의회 지방분권 추진 특별위원회와 지방분권 공동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가 초청 특강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양 의회 특별위는 이날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필요한 정책과제 개발과 중앙부처, 정치권 건의 활동 등에 긴밀히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시·도간의 공동협력과 정책공조 의지를 다졌다.

또 이들은 지방자치권 확대를 위한 전문가초청 특강, 지방분권운동 확산을 위한 민간단체 참여방안 토론 등 지방분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찾기로 했다.

대구시의회 지방분권 추진 특별위원회 최인철 위원장은 “지난 6월 경남도의회와 협약서 체결에 이어 이번에 경북도의회와 협약서를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타 지자체 의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방분권 필요성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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