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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갑 조직위원장에 김문수, 강은희, 정순천 컷오프 통과

입력 2015-07-15 03:51 | 수정 2015-07-15 10:17

오는 24일 여론조사 후 이달말께 최종 후보 선정예정

▲ 컷오프에 통과된 강은희 의원, 김문수 전 지사, 정순천 부의장(왼쪽부터)@뉴데일리

이달 말께 결정되는 새누리당 대구 수성 갑 조직위원장에 3명이 최종 컷오프됐다.

14일 새누리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중앙당 조직강화특위(조강특위)는 지난 13일 수성갑 조직위원장에 응모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와 새누리당 강은희 국회의원, 정순천 대구시의회 부의장, 이덕영 하양중앙내과 원장, 임재화 법무법인 반석 대표변호사를 상대로 면접을 실시했고 이 가운데 김 전시사와 강 의원, 정 부의장 등 3명을 선발했다.

조강특위는 현장실사 및 면접을 통해 1차 컷오프에 통과된 이들 3명을 상대로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수성 갑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이어 오는 28일께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한 종합 심사를 거쳐 이달 중 새로운 조직위원장을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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