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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무더위속에서도 쪽방주민들에게 희망전해

입력 2015-07-28 15:20 | 수정 2015-07-28 18:11

대구쪽방상담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펼쳐

▲ 대성에너지는 쪽방주민들을 위해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대성에너지 제공

대성에너지(대표이사 강석기)는 지난 27일 ‘2015 쪽방주민 폭염나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쪽방주민들의 힘겨운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대구쪽방상담소를 찾아가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낡은 여관, 여인숙 건물의 1평 남짓한 공간에서 찜통더위에 시달리고 있는 쪽방주민들은 대부분 만성질환이나 영양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에 폭염으로 더욱 힘들어 하고 있다며 어려운 환경에서 힘겨운 여름나기를 하고 있는 쪽방주민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대성에너지 ‘그루터기봉사단’은 7월 말부터 퇴근 후 쪽방주민들의 건강 등 실태를 점검하고 생필품 지원 및 각종 복지정보를 안내하는 쪽방주민 재가방문 모니터링 봉사활동도 지원한다.

모니터링 자료는 향후 대구쪽방상담소와 함께 쪽방주민들의 주거상향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성에너지는 대구쪽방상담소와 함께 반찬 나눔 봉사활동, 쪽방클린사업,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사랑의 열매 차량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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