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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사내 경진대회로 업무혁신 한 발짝

입력 2015-07-28 18:48 | 수정 2015-07-29 12:08

대상 차지한 업무혁신 아이디어로 2억원 비용절감 기대

▲ 대성에너지 ‘제2회 사내 업무혁신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김효민씨의 발표하고 있다.ⓒ대성에너지 제공

대성에너지(대표이사 강석기)는 24일 본사 3층 강당에서 업무개선 사례 및 혁신을 통한 업무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2회 사내 업무혁신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PT 경진대회’는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업무효율성을 높인 다양한 사례 발굴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개인의 발표력 향상과 지식정보 공유를 통한 학습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본부별로 치열한 자체 예선을 거쳐 최종 5개 본부에 6개 팀이 본선에 올라 경쟁했다.

본선에서는 ‘연료전지용 도매요금제 신설’ 등 도시가스 정책적인 제안과 효율적인 가스안전 자율점검 봉사활동 교육, 전자소송, 청구서 리뉴얼 등 실제 업무제도 개선사례까지 다양한  주제의 프레젠테이션이 발표됐다.

이번 경진대회 대상은 김효민(공급지원팀)씨가 수상했다.

개인정보 보호조치가 강화됨에 따라 약 200만 건의 시공기록서의 개인정보를 자체적으로 마련한 자동화 프로그래밍을 통해 약 2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기대되는 업무혁신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또 기업경쟁력을 높이는데 좋은 아이디어가 많았던 다른 업무혁신 발표도  시상을 통해 격려했다. 

대성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대성에너지는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한 안전의식 고취는 물론 지속적인 업무혁신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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