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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평리7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 공사계약 체결

KTX 서대구역사 건립계획 가시화 등 탁월한 정주여건

입력 2015-08-17 13:48 | 수정 2015-08-17 14:00

평리7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사업, 총1,632세대 대단지

▲ 평리7구역 재정비촉진구역 ⓒ화성산업 제공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이 대구 서구 ‘평리7구역 재정비촉진구역(이하 평리7구역 재개발사업)’공사계약을 체결했다.

화성산업은 지난 13일 뉴대구호텔에서 평리7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영규)과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리7구역 재개발사업은 서구 평리동 1512-11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면적 89,032㎡, 지하1층~지상27층 1,63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건립될 계획으로 전용면적 39㎡, 59㎡, 84㎡로 구성되며 전세대가 전용면적 85㎡이하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평리7구역 재개발 사업이 속해있는 평리재정비사업지구는 국채보상로, 서대구로, 당산로를 따라 시내외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게다가 북비산로 등을 이용한 서대구IC진입이 편리하고 이현초교, 중리초교 등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서진중, 평리중, 달성고, 서부고, 제일고, 경덕여고 등이 인접해 있는 등 학군이 뛰어나다.

특히 홈플러스 내당점을 비롯해 퀸스로드, 대구의료원, 구병원, 서구문화회관, 이현공원, 서구청, 대구가정법원, 서부경찰서 등 주민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어 풍부한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 화성산업은 지난 13일 뉴대구호텔에서 평리7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공사계약을 체결했다.(사진 좌측 남영규 조합장, 우측 도훈찬 화성산업 상무이사)ⓒ화성산업 제공

한편, 이번 공사계약으로 화성산업은 재건축, 재개발 문화를 선도하는 리딩기업으로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준 계기가 됐다는 평가이다.

황금주공(4,256세대), 송현주공(2,420세대), 수성동아(373세대), 만촌재건축(410세대) 사업을 비롯, 지난해 1순위 청약 전국 최고를 기록한 침산 화성파크드림(1,640세대·침산동 재건축), 지난해 공사계약체결한 남산4-6지구 재건축사업, 봉덕 가변지구 재건축사업과 올해 공사계약을 체결한 죽전3구역 재건축사업, 신암4동 뉴타운 재건축사업 등 향후 재건축, 재개발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산업 권진혁 이사는 “앞으로 조합원들과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신주거공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최고의 품질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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