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영진사이버대 사회봉사단, 포항 노인요양시설 방문, 희망나눔 펼쳐

입력 2015-08-17 14:55 | 수정 2015-08-17 14:58

영진사이버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이 포항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광복 70주년 기념일인 지난 15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정애원을 찾아 늦더위를 봉사활동으로 땀을 쏟으며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60여 명의 재학생들은 정애원의 어르신들에게 목욕, 안마, 이발, 머리염색 봉사와 시설 청소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은빈 사회봉사단장(사회복지계열 교수)은 “전국에 흩어져 있는 우리 재학생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적극 동참해, 각자의 재능을 기부하는 사랑나눔을 펼쳤다”며 “우리 봉사단은 평소 각 지역에서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어서, 근로와 학습에 더해 이웃과 함께하는데도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봉사단은 2007년 창단해 지역단위 봉사와 함께 매년 하계방학 기간에는 전국에서 모인 재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뉴데일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