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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업대, KT와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 지원사업’ 함께해

입력 2015-08-17 15:53 | 수정 2015-08-17 20:06

이별나 총장, 대학의 표준화 모델을 구축하는데 역점을 둘 것

▲ 대구공업대학교와 ㈜케이티는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표준모델 시범구축 지원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대구공업대 제공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와 ㈜케이티는 지난 13일 대학내 세미나실에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표준모델 시범구축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국토교통부와 에너지관리공단에서 2015년도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표준모델 시범구축 사업 지원 대상학교로 선정됨에 따라 체결됐다.

공업대는 ‘BEMS 표준모델 시범구축 지원 사업’ 지원금 교부 대상자로 선정됨으로써 총사업비 2억 3천만원 중 50%인 1억 1천 5백만원의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이 총장은 “우리 대학이 환경부 ‘그린캠퍼스 지정대학’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BEMS 표준모델 시범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동사업이 대학의 표준화 모델을 구축하는데 역점을 두고자한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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