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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공사, '시민행복' 추구 최우수 공기업으로 도약

입력 2015-08-18 16:09 | 수정 2015-08-18 16:16

창사 27주년 기념식 갖고 도약 선언

▲ 대구도시공사 사옥 전경ⓒ도시공사 제공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는 지난 17일 본사에서 창사 27주년 기념식을 갖고 시민행복 최우수 공기업 도약을 다짐했다.

도시공사는 지난 1988년 8월 대구시가 전액 출자해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구현하는 지방공기업으로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 공사이다.

또 조직 및 재정부문에 있어서 설립당시 3부 32명의 조직과 80억 9천만원이던 납입자본금이 현재는 2실 7처·단·센터 143명의 조직과 수권자본금 1조원에 납입자본금 2,723억원으로 약 34배 신장했다. 자산규모 또한 453억원에서 1조 699억원으로 약 24배 성장했다.

이종덕 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국1위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은 대구도시공사의 역사와 능력을 인정받은 최고 성과”라면서 “앞으로 대구발전에 초석이 될 대구국가산업단지와, 수성알파시티 조성, 검단개발사업 및 도심재생 등 역점 정책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으로,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 시민 주거안정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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