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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수목진단센터, ‘수목뿌리수술의 기초와 응용’ 세미나 개최

입력 2015-08-18 17:26 | 수정 2015-08-18 17:29

경북대학교 수목진단센터(센터장 김기우·경북대 생태환경시스템학부 교수)는 19일 오후 3시 경북대 상주캠퍼스 생태환경대학 6호관에서 ‘수목뿌리수술의 기초와 응용’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날 세미나는 이도형 영남대 교수, 박경순 광운대 교수, 최윤호 진흥녹화센터장, 김철응 월송나무병원장 등 수목 건강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목의 뿌리수술과 관련해 수술 방법, 상처 치료, 방부 처리, 토양 환경 개선 등에 대한 논의를 한다 또 최근 각광받는 플라즈마 활용법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김기우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는 기상이변, 외래 병행충, 잘못된 관행 등에 무방비로 노출된 생활권 수목의 건강한 생육을 위해 마련됐고 첨단 기술 접목을 통한 현행 수목 뿌리 수술 방법의 개선 방안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대 수목진단센터는지난해 대구경북 지역 생활권 수목 피해 진단을 위한 공공수목진료체계의 일환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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