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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대학, 지친 대구시민들 위해 ‘행복 나눔 콘서트’ 열어

입력 2015-08-19 12:17 | 수정 2015-08-19 22:52

메르스와 폭염에 지친 대구시민들을 위해 마련돼

한국불교대학 무일복지재단에서 22일 오후6시 30분 신천둔치(중동교)일대에서 ‘희망 愛너지 행복 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가 주최하고 무일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메르스, 폭염 등으로 침체된 생활 분위기와 경제를 끌어올리고 나아가 대구광역시 전체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에 열리는 ‘희망 愛너지 행복 나눔 콘서트’는 참여인원이 5천여명이나 되는 큰 규모로 진행되며 다양한 지역 합창단과 대천세계 국악관현악단, 초대가수 등 볼거리가 많아 메르스와 폭염에 지친 대구시민들을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지스님과 임병헌 남구청장의 내빈소개와 축사를 시작으로 1부에서는 경산, 칠곡, 큰절, 포항 합창단과 대천세계 국악관현악단의 공연이 진행되고, 이어 2부에서는 스윗소로우, 윙크, 신유 의 초대가수 공연이 진행된다.

한국불교대학 행사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을 드릴 수 있었으면 한다”며 “참석하셔서 지친일상을 잊고 즐기다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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