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취업과 진로 상담에 효과

호산대, 평생지도교수제 운영 통해 취업·진로 상담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09.12 05:42:14
▲ 호산대 전경.ⓒ호산대 제공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가 평생지도교수제 운영을 통해 학생의 취업과 진로 상담에 나서고 있다.

호산대는 평생지도교수제 활성화를 위해 싱가폴과 호주 현지 기업체와 산학협약과 영국 치체스터 칼리지와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칼리지 등과 교류를 통해 선진 직업교육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중에 있다.

호산대는 현재 대구경북 지역 300여개 가족회사와 연계,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공동연구과제를 수행하는 등 가족회사와의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을 돕고 있다.

또 호산대는 올해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중간평가 결과, 계속 지원대학으로 선정되면서 약 150억원의 국고지원을 받게 돼 한국형 커뮤니티칼리지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호텔외식조리과 등 다양한 학과에서 학생들이 소중한 꿈을 실현할 수 있다”면서 “특히 호산대의 실용음악뮤지컬과는 설앤컴퍼니, 싸이더스HQ 등 국내 최고의 뮤지컬·연예기획사와의 협약을 통해 교육과정은 물론 취업경쟁력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호산대는 올해 수시전형에서 학생부와 면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학생의 인성과 적성, 학업에 대한 의지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학생부 성적에 다소 자신이 없는 학생이라도 면접에서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