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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세권 입지 기대감…‘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

새로운 랜드마크인 동대구역세권 인근에 위치

입력 2016-12-28 13:38 | 수정 2017-01-07 22:28

대구경북 새로운 랜드마크 부상, 입지적 장점 뛰어나

▲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 실내투시도 겸 조감도.ⓒ메리어트 호텔 제공

동대구역세권이 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변모하고 있다.

이곳에는 최근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와 대구 신세계백화점 개장으로 대구의 중심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대구 메리어트 호텔 & 레지던스’의 분양으로 인해 동대구역세권에 시민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 명품 호텔서비스 및 프리미엄 높은 부대시설

제이스피앤디그룹이 국내 최초 글로벌 호텔 브랜드 레지던스인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의 전시관을 오픈 중이다.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는 동대구역 인근인 대구시 동구 신천동 326-1번지에 연면적 51,967.47㎡, 지하5층~지상23층, 총 322실로 조성된다.

3층~11층에는 세계적인 메리어트 호텔 174실이, 12층~23층에는 최고급 레지던스 148실이 들어선다. 레지던스의 계약면적은 111㎡~356㎡로 펜트하우스를 포함한 17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동대구역 역세권 개발에서부터 대구혁신도시 개발 등 다양한 호재와 적극적인 실수요자의 투자 움직임이 활발해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를 중심으로 1~2인 가구 등 직장인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오피스텔과 같은 수익형부동산이 각광을 받고 있다”고 전망했다.

동대구역세권 부근에 이번 ‘대구 메리어트호텔&레지던스’가 합류하면서 국내 부유층들의 주거문화 변화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동대구복합환승센터와 신세계 백화점이 한묶음으로 되면서 대구이 새로운 관문으로 재탄생하고 있어 입지에 대한 기대감이 덩달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은 또 최고급 브랜드 레지던스란럭셔리한 주거와 호텔 서비스가 합쳐진 상품으로 고급아파트와 같은 공간에서 명품 호텔서비스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구 메리어트호텔 & 레지던스’의입주자들은 글로벌 명품호텔에 걸 맞는 럭셔리한 호텔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특급 호텔시설 이용도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집사역할을 하는 Butler Team(버틀러팀)이 구성돼 입주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버틀러팀은 모든 입주자에게 레스토랑, 항공권, 병원 및 공연관람, 리무진 등에 대한 다양한 예약서비스를 지원하고, 차량관리 등을 제공하며, 세탁 등 대행서비스, 택배보관 등 각종 주거편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와 함께 대구의 랜드마크로 ‘부상’

‘대구 메리어트호텔 & 레지던스’가 들어서는 동대구역 일대는 대구경북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우뚝 설 것이라는 것으로 전망된다.

3만6천360㎡ 부지에 연면적 29만4천200㎡, 지하 7층, 지상 9층 규모의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가 최근 문을 열었고 KTX와 도시철도,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 여객수송 기능에다 대형 백화점(신세계백화점 대구점)까지 갖춘 신개념 복합공간으로 조성되기 때문이다.

분양관계자는 “메리어트 호텔의 프리미엄과 품격높은 호텔서비스를 고스란히 받을 수 있어 입주민의 자부심을 높여주는 최고급 주거상품이 될 것이다” 며 “국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남다른 희소성으로 소유하는 것만으로도 자부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게다가 이번 대구 메리어트 호텔& 레지던스가 완공되면 이 일대는 교통은 물론 쇼핑, 문화, 엔터테인먼트, 업무, 관광의 중심지로 부상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는 전망이 커지고 있다.

한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올해 9월 W호텔, 웨스틴, 쉐라튼호텔등을 보유한 스타우드 호텔&리조트의 인수합병을 마무리하며 세계 1위의 호텔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LA 다저스의 류현진 선수가 사는 미국 더 리츠칼튼 레지던스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에 자리잡은 ‘파빌리온반얀트리&반얀트리 레지던스’가 대표적인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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