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헌 활동으로 소외계층에 온정

금오공대, 자원봉사자 교육용 컴퓨터 지원 ‘나눔 실천’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4.21 13:19:55
▲ 좌측부터 법등 금오종합사회복지관장,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금오공대

 

금오공과대학이 사회공헌 활동일환으로 구미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 교육용 컴퓨터를 지원했다.

이 대학은 지난 20일 김영식 총장과 방대석 학생처장, 윤봉길 기획협력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김영식 총장이 자원봉사자 교육용 컴퓨터 후원을 위한 지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 대학은 그동안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사회적 기업에 도서기증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를 비롯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네팔 지진피해 성금 전달,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등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법등 금오종합사회복지관장은 “항상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금오공대의 모습이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데 지역사회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나눔은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이라며 “국가와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이웃을 위해 함께 나누는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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