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네팔 원격 진료 하고 싶다”

주한 네팔 대사, 계명대 동산의료원 방문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7.25 01:53:54
주한 네팔 대사가 24일 오전 10시 계명대 동산의료원(의료원장 김권배)을 찾아 의료분야 할성화에 대한 논의를 했다.사진 왼쪽부터 송광순 동산병원장, 키런 샤껴 네팔 참사관, 아르준 정 바하두르 싱 네팔 대사, 김권배 동산의료원장, 윤성도 네팔 명예영사관, 배재훈 대외협력처장.ⓒ동산의료원

 

주한 네팔 대사가 24일 오전 10시 계명대 동산의료원(의료원장 김권배)을 찾아 의료분야 활성화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에서 네팔 대사는 대구지역 네팔 근로자 자살방지교육 참석과 의료분야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아르준 정 바하두르 싱(Arjun Jung Bahadur Singh) 대사는 “한국과 네팔간의 원격진료에 관심이 많다”며 “동산의료원과 우호적 관계를 형성하여, 네팔 국민들이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르준 정 바하두르 싱 대사는 주한 네팔 명예영사관으로 활동 중인 동산의료원 윤성도 명예교수(국제의료센터)와 함께 국제의료센터와 의료선교박물관 등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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