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본마을의 상징과 정비사업 개선효과 드러낸 이름 공모

군위군, 화본마을 브랜드 네이밍 공모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8.13 15:27:46
▲ 화본마을 네이밍 공모 포스터.ⓒ군위군

 

군위군이 산성면 화본마을의 새로운 브랜드 네이밍 공모에 나선다.

오는 10월 13일까지 이어지는 공모는 주민의견을 수렴해 실시됐고 화본마을의 상징과 정비사업 개선효과를 포함한 마을 브랜드 제고가 그 목적이다.

화본마을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인 화본역과 함께 삼국유사를 주제로한 다양한 벽화로 유명하다. 또한 역 인근 폐교된 중학교에 들어선 테마박물관 ‘엄마아빠 어렸을 적에’는 1960~70년대를 떠올릴만한 전시물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이다.

응모방법은 산성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작성․제출하거나 이메일(hn@hncnd.co.kr)로 제출하면  접수된다.

화본마을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 할 수 있다. 접수된 명칭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50만원), 우수상 1명(20만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문의는 산성면 소재지정비사업추진위원회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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