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청도 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홍보 전개

주한외국공관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홍보 활동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2.06 10:48:11

▲ 주한외국공관 초청 간담회 장면.ⓒ청도군

웃음 콘텐츠 고장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일 서울에서 열린 주한외국공관 초청 간담회에 참석, ‘2018 청도 세계 코미디아트페스티벌’ 홍보를 펼쳤다.

이날 청도군은 ‘청도 세계 코미디아트페스티벌’은 ‘청도 와서 웃자’라는 슬로건으로 매년 10월 중순 청도 대표 농산물인 청도반시 수확시기에 맞춰 청도 야외 공연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국제 행사임을 국제통용어인 영어로 준비해 소개했다.

‘청도 세계 코미디아트페스티벌’은 코미디의 즐거움, 유쾌함, 발랄함, 사회과학적 시사성과 무한 긍정성 등을 담은 코믹 공연으로 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웃음을 선사하며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힐링 관광상품으로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점을 부각했다. 

또 코미디 사관학교인 사단법인 ‘코미디시장’의 역사 소개로 개그맨 전유성이 청도에 정착하면서 2010년 풍각면의 작은 시골마을인 성곡리 일원에 코미디 극장 ‘철가방 극장’을 건립하고 2010년 전국의 코미디 지망생들이 모여서 만든 개그 창작물 공연을 시작했다는 점을 알렸다.

이어 군은 지난 5월 웃음코미디 복합문화공간인 ‘한국코미디타운’이 개관돼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는 내용들을 스토리 형식으로 소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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