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적극 추진

음식문화개선 및 주방문화개선 사업 선도적 역할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1.17 01:49:04
▲ 김천시(시장 박보생, 중간)가 지난해 음식문화개선 최우수기관 수상을 계기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나선다.ⓒ김천시

 

김천시(시장 박보생)가 지난해 음식문화개선 최우수기관 수상을 계기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주방문화개선 우수기관 수상, 경북도 주관 음식문화개선 최우수기관 수상을 계기삼아 올해 음식문화개선 및 주방문화개선 사업을 도내 타 시·군보다 선도적으로 앞장서 추진할 방침이다.

김천시는 이를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 운영 ▷손님이 주방을 볼수 있도록 개방형 주방문화 개선사업 추진 ▷모범음식점 지정 및 관리 ▷김천시 대표음식메뉴 개발 및 경영마인드 교육 등에 나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또 ‘외식업 영업주 맞춤형 경영컨설팅 사업’을 첫 도입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주를 대상으로 현장방문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업소의 자생력 확보와 영업주 경영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이외에 시는 지난해 처음 개최한 ‘김천시 맛집 SNS 공모전’ 사업을 주방문화개선 사업까지 확대해 ‘찾아라! 김천시, 오감만족 맛집’ 주제로 지속적으로 개최, 안전한 음식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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